LA 레이커스는 28일(한국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(NBA)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홈경기서 코비의 맹활약에 힘입어 105-96으로 승리했다.
이로써 지난 26일 유타 재즈전서 102-84로 대승을 거두며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던 레이커스는 2연승을 올리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.
보스턴 셀틱스는 동부 컨퍼런스 선두 마이애미 히트를 100-98로 물리쳤다. 폴 피어스가 17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.
한편 뉴욕 닉스도 '에이스' 카멜로 앤서니(42점 5리바운드)의 맹활약에 아마레 스터드마이어(18점 8리바운드), J.R 스미스(18점)가 힘을 보태며 애틀랜타 호크스에 106-104의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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